인천 미추홀구, 생생한 역사 체험 프로그램 8년 연속 국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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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생생한 역사 체험 프로그램 8년 연속 국비 확보
  • 김종국 기자
  • 승인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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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추홀구는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역사 체험 문화프로그램이 알찬 내용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8년 연속 국비를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2020년도 문화재청 공모 생생문화재 사업,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등에 선정돼 국비와 시비 등 모두 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올 상반기에는 비류의 미추홀 정착 역사를 스토리텔링한 ‘미추홀에서 비류찾기’, 조선시대 관직과 인천도호부 관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내가 조선의 관원이다’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지난 21일부터는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왜군을 물리친 인천 백성들의 활약을 재조명 해보는 ‘특명, 문학산성을 사수하라!’ 프로그램(2회), 다음 달에는 ‘미추홀에서 비류찾기’ 프로그램(3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카페(http://www.cafe.naver.com/withmichuhol)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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