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 최첨단 스마트강의실 구축…창의융합형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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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 최첨단 스마트강의실 구축…창의융합형인재 양성
  • 박덕준 기자
  • 승인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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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학교가 창의융합형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최첨단 스마트강의실을 구축했다. 

대진대 스마트강의실은 일반 강의실에 비해 교수자-학습자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다양한 교육시설들이 적재적소에 비치돼 있다. 

적극적인 토론 참여 유도가 가능하고 모둠 변경이 자유로운 책상을 비롯해 브레인스토밍용 화이트보드, 미러링 시스템 등 다양한 학습도구들이 구비돼 있으며, 이를 통해 교수와 학생들은 활발하게 소통하고 창의적인 자기주도학습을 실현할 수 있다. 

이렇게 구축된 스마트강의실은 인문대, 사회대, 대학원, 이공학관, 정보전산원 등 총 6곳이며, 이 강의실들에서는 2019학년도 2학기부터 커뮤니케이션과 팀워크 등과 같은 PBL(Problem Based Learning·문제중심학습)과 같은 선진적인 교육방법을 적용하는 40여개의 강좌가 진행된다. 

또 스마트강의실 외에도 영어회화수업, 글쓰기클리닉 등 교양과목 맞춤형 강의실도 새롭게 구축해 교육 우수대학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게 됐다. 이 강의실에서는 융합적 인재가 갖춰야 할 보편적 소양과 창조적 역량을 배양하게 된다.

스마트강의실 구축을 직접 진두지휘한 이면재 총장은 "최첨단 스마트강의실 구축을 통해 대진대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창의융합형인재로 거듭날 것"이라며 "학생 성공의 중심이라는 슬로건에 발 맞춰 학생들을 위한 교육시설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스마트강의실을 점차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포천=박덕준 기자 pdj3015@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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