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작전서운동 ‘주민(ZOOM-IN)발굴단’ 복지소외계층 발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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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작전서운동 ‘주민(ZOOM-IN)발굴단’ 복지소외계층 발굴 나서
  • 우제성 기자
  • 승인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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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 작전서운동 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통장 등으로 구성된 ‘주민(ZOOM-IN)발굴단’이 최근 지역 내 노후주택 5개소를 중심으로 복지소외계층 발굴에 나섰다. 

22일 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동 특화사업인 ‘복지알림이 부스운영’ 을 통해 노후주택 지역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복지서비스 안내문 배포 및 홍보물을 지원한다.

취약계층 발굴 후에는 긴급복지와 기초생활보장제도, 기초연금 등 공적지원을 연계하고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관리한다.

또 비수급 빈곤층 등 차상위계층도 민간서비스 연계 대상자로 우선 선정해 후원물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수 동장은 "복지로부터 소외된 주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있다면 동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제성 기자 wj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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