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천새마을금고 ‘전통시장 활성화’ 용현상인회에 홍보물품 700개 지원
상태바
새인천새마을금고 ‘전통시장 활성화’ 용현상인회에 홍보물품 700개 지원
  • 김종국 기자
  • 승인 2019.09.23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인천새마을금고는 최근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시장 상인회장과 새마을금고중앙회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MG희망나눔 전통시장 이용활성화 사업‘ 마케팅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MG희망나눔 전통시장 이용활성화 사업’은 전국의 25개 시장인근 새마을금고에서 시장이용 고객들에게 총 2억1천만 원 상당의 마케팅 물품을 지원해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는 새마을금고 지역상생 사업이다.

새인천새마을금고는 MG희망나눔 전통시장 이용활성화 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총 약 700개의 지원물품을 용현시장 이용 회원 및 상인회에 지원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지난 2012년부터 ‘1새마을금고 1전통시장 지원’ 협력 사업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