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위치 , '살인풍'에 아비규환으로 , 요트 좌초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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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위치 , '살인풍'에 아비규환으로 , 요트 좌초되기도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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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태풍위치 , 살인풍에 아비규환을 , 요트 백사장으로 좌초돼

17호 태풍 타파 태풍위치 기사와는 무관함
17호 태풍 타파 태풍위치 기사와는 무관함

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부산은 순간 최대풍속 초속 30미터가 넘는다. 현재  태풍 위치는 부산에 초접근하고 있다.  

해운대 일대에는 갈수록 바람이 세지고 있다. 일부 주민은 아파트를 흔드는 바람에 유리창이 내려앉을까 겁이 난다는 반응이다. 소방관도 부상을 당하는 등 16명이 부상을 당한 상태이다. 김해공항 항공기 이백여편이 결항된 상태이다. 

태풍위치를 알리는 재난문자는 외출을 자제하고 재난방송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부산 뿐만이 아니라 창원 주민들도 불안에 떨고 있다고 한다. 선박이 1만여대가 피항한 상태이다. 경남은 자정이 최고 고비이다. 

지리산은 280밀리미터가 와 있다. 여객선 운항도 끊긴 상태이다 거가대교 통제상태이다. 

남해고속도로서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화물차 운전차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울산에서는 어선을 결박하던 선주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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