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위치 , 각도나 커브에 민감 , 태풍피해 살인풍 비껴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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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위치 , 각도나 커브에 민감 , 태풍피해 살인풍 비껴가야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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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태풍위치 , 각도나 커브에 민감해 , 태풍피해 살인풍 비껴가나 

태풍피해 정도가 태풍위치와 밀접한 편이다.
태풍피해 정도가 태풍위치와 밀접한 편이다.

17호 태풍위치가 화제가 되고 있다. 

태풍위치가 화제가 된 것은 각도나 커브에 따라 태풍피해가 적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오전 9시 독도 해상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 

급커브를 그려서 국내에서 멀어질수록 반경이 좁아지기 때문이다. 접근지나 도달지역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정도로 태풍폐해는 심각하다. 이미 사상자가 발생할 정도로 피해규모가 대단한 편이다. 

부산 지역 주민들은 링링보다 위력이 더 세다는 평가를 하기도 했다. 고층건물 거주자들은 오토바이에 버금가는 바람소리에 떨기도 했다. 소방관 두명이 다쳤다. 

부산의 한시민은 귀가길에 바람에 몸이 밀리는 현상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신호때 정지한 차량이 흔들릴 정도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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