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그놈 , 겉은 단정 조용하게 , 폭언도 구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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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그놈 , 겉은 단정 조용하게 , 폭언도 구사해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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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화성 그놈 , 겉은 단정 조용 추측도 , 욕설도 퍼부어 

'화성 그놈'은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를 이르는 말이다. 이 사건을 수사했던 하승균 전 수사관은 '그놈'이라고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MBC캡처
'화성 그놈'은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를 이르는 말이다. 이 사건을 수사했던 하승균 전 수사관은 '그놈'이라고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MBC캡처

'화성 그놈'은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를 이르는 말이다. 이 사건을 수사했던 하승균 전 수사관은 '그놈'이라고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화성 그놈에 대해 당시 많은 프로파일러들은 견해를 피력한 바 있다. 

세계적인 프로파일러인 팻브라운 박사는 범인의 진단은 모욕감을 주고 싶었던 것이고 모두 숨진뒤에 묶였다고 주장했다. 1차 사건을 보면 살인사건 이전에 성범죄를 저질렀을 것이라고 밝혔다. 

화성 그놈은 "꼼짝마 움직이면 죽여" "너는 뭐해 이년아, 애가 몇이냐, 너 몇살이냐" "엎드려" "가만있어 따라와" 등 폭언을 구사했다는 것이다. 

화성 그놈은 당시 수원에서 화성에 이르는 이동경로를 가지고 있다고 추정하기도 했었다. 전문가들은 범인을 단정하고 조용하고 수줍음이 많은 사람일것이라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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