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파타 피해 속출 , 파고 높아 경계 여전 , 중일도 살인강풍에 벌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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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파타 피해 속출 , 파고 높아 경계 여전 , 중일도 살인강풍에 벌벌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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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태풍 타파 피해 속출 , 파고 높아 경계 , 중일 살인강풍 몸살

22일 태풍 타파 피해가 속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태풍 타파 피해가 속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태풍 타파 피해가 속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 1만 5천가구가 정전됐으며 부산 창원 등지에서는 문이 부서지고 벽이 무너지는 등 다양한 사고가 일어났다.

부산진구에서는 승용차 위로 가로수가 쓰러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도에서는 타워크레인이 무너지기도 했다. 건물 외벽 등이 무너지기도 했다. 11개 공항에서 250여편이 결항했다. 

여전히 높이 파고가 일고 있어 주의를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중국 저장성도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조업을 금지하기도 했다. 선박 2척 암초와 충도해 선원이 25명이 구조됐다. 일본은 송전탑이 휘고 차량이 뒤집어졌다. 일본은 현재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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