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생 폭행 , 잔혹한 십대들 일탈, '일벌백계'로 응징을
상태바
06년생 폭행 , 잔혹한 십대들 일탈, '일벌백계'로 응징을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9.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06년생 폭행 , 잔혹한 십대들 , '일벌백계' 응징해야 

06년생 폭행
06년생 폭행

06년생 폭행 사건이 실검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일명 06년생 폭행 사건은 경기도 수원시에서 발생한 여중생 폭력사건을 이른다. 

이 사건은 노래방에서 십대들이 유혈이 빚어질 정도로 가혹하게 여중생을 폭행한 사건이다. 

유투브에 공개된 영상을 살펴보면 06년생 폭행 사건 피해자는 피가 계속 났지만 계속 맞았다. 가해 청소년들은 폭행을 멈추지 않았다. 

때린 이유는 선배들에 대해 예우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반말로 말한 것 등이 구타유발의 이유중에 하나이다. 

무자비한 모습에 믿어지지않는다는 반응이다. 이 사건은 피해학생의 부모가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여중생은 당황하고 무서운 표정으로 피하려는 자세를 보였다. 한 네티즌은 일벌백계 응징을 주장하기도 했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