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용의자 , 시간이 걸리나 , 혈액형으로 판단한 사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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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용의자 , 시간이 걸리나 , 혈액형으로 판단한 사례 없어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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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화성 용의자 , 시간이 걸릴 듯 , 혈액형으로 판단사례 단 한건도

화성 용의자
화성 용의자

화성 용의자가 한세대만에 포착됐다. 화성 용의자는 현재 50대 중반으로 20대에 이미 범죄를 저질러 무기수로 복역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특정한 화성 용의자를 조사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라고 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를 일단 만났고 추가로 DNA검사를 의뢰한 상태라는 것이다. 

당시 수사관이었던 김복준 교수는 "나아가 지금이라도 사건의 진상을 밝힌 후배경찰들이 너무나 감사하고 또 대견합니다"라고 밝혔다.

김복준 교수는 "용의자를 조사하며 혈액형으로 판단한 사례도 없습니다.단 1건도 그런 사례가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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