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용의자 , 유전자검사 해보니 , 전문가 거의 확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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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용의자 , 유전자검사 해보니 , 전문가 거의 확신해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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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화성 용의자 , 유전자 검사해보니, 전문가 거의 확신

화성 용의자 SBS캡처
화성 용의자 SBS캡처

화성 용의자가 삼십년만에 포착되면서 시민들은 처벌이 불가능하다는것에 대해 아쉽다는 반응이다. 

반드시 법대에 다시 세워 심판을 받아야 마땅한 사람이 공소시효가 지나 이에 대한 처벌을 받지 않은 것에 대해 불만을 드러내기도 한다. 

이런 가운데 화성 용의자가 당시 조사를 받았다는 기록이 나와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조사시간이 걸릴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사건 목격자인 버스 안내양을 찾을 계획이다. 뉴스공장에 나온 이정빈 교수는 이모씨가 진범일 가능성을 높다고 봤다. 

프로파일러 팻브라운 박사는 숨진뒤에 시신을 묶었는데 이는 모욕감을 주고 싶었던 것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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