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오포도서관, 내 생애 첫 도서관 연계 프로그램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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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오포도서관, 내 생애 첫 도서관 연계 프로그램에 선정
  • 박청교 기자
  • 승인 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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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도서관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에서 주최하고 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에서 시행하는 내 생애 첫 도서관 연계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오포도서관 등 도내 24개 도서관이 선정된 내 생애 첫 도서관은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이용자가 거주하는 시내 공공도서관 소장도서를 택배를 통해 대출 및 반납할 수 있는 사업이다.

이에 오포도서관은 임산부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 독서활동을 통한 바람직한 부모역할과 자녀의 성장발달에 따른 적절한 태교 및 육아를 주제로 사업이 진행된다.

오는 10월 12일부터 총 4차례다.

프로그램 신청은 이날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내 생애 첫 도서관이 도서관스타트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박청교 기자 pc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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