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다산동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이달 말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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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동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이달 말 개관
  • 조한재 기자
  • 승인 2019.10.02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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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미디어재단은 이달 말께 남양주시 다산동에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를 개관한다고 1일 밝혔다.

전국에서 3번째로 큰 규모인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는 120석 규모의 다목적홀을 비롯해 방송 제작 스튜디오, 1인 방송 제작실, 드론촬영체험관, 녹음실, 미디어체험홀, 장애인제작단실 등이 들어선다.

센터에서 주관하는 정회원 교육을 수료하면 누구나 사진, 영상 촬영, 편집 방법부터 기획 다큐멘터리 제작 등을 배울 수 있으며 센터 시설과 장비도 무료로 대관 및 대여가 가능하다.

초대 센터장으로는 전 KBS 프로듀서 심재흔 씨가 공모를 통해 선발됐다.

심 센터장은 중앙대 신문방송학과와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방송공사 프로듀서로 30여 년간 근무했다.

심 센터장은 "다양한 문화자산을 지닌 경기도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걸맞은 미디어 복지 구현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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