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치매안심센터 11월 8일까지 ‘런앤런’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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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치매안심센터 11월 8일까지 ‘런앤런’ 프로그램 운영
  • 이홍재 기자
  • 승인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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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는 지난 달 27일 치매안심센터 교육실 입학식을 시작으로 ‘런앤런(Learn & Learn)’ 프로그램을 11월 8일까지 운영한다. 

런앤런은 매주 2회, 총 12회에 걸쳐 퍼즐, 윷놀이, 인지자극치료 등으로 운영되며 데일리 학습지를 이용해 가정방치 예방 및 치매예방 실천 강화 효과가 있는 인지강화 프로그램이다. 

개개인의 맞춤 및 일상생활영역에 개입이 어려웠던 이전 인지강화 프로그램과 달리 치매 유병률이 높은 경도인지장애를 대상으로 하며, 5명~10명의 소수 인원만 참가하는 맞춤형 인지강화 프로그램이다. 

특히 가정에서도 두뇌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데일리 학습지를 앞으로 개발 및 제작 예정이며 현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물리치료사, 신경과 전문의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1대1 맞춤형 환자상담 및 등록, 사례관리, 치매예방 프로그램, 인지재활 서비스 등의 체계적인 치매관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하남=이홍재 기자 hjl@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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