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주요 사업 현장 확인하는 정책투어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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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주요 사업 현장 확인하는 정책투어 호평
  • 조한재 기자
  • 승인 2019.10.08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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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정책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주요 사업 현장을 확인하는 정책투어로 호평받고 있다.

조 시장은 지난 6일 청년들의 자립복지 증진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창업복합단지 사업대상지와 늘을공원 부지를 방문했다.

먼저 조 시장은 추성운 산업경제국장과 신동민 남양주도시공사 본부장 등 관련 공무원들과 청년단지가 들어설 평내호평역 앞 방범연합대 사무실을 방문했다.

그는 건축설계업체로부터 조성설계(안)을 보고받고, 현장을 걸으면서 조성 방향 등을 함께 논의했다.

평내동 660-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청년단지는 스타트업캠퍼스와 문화광장, 청년힐링공원 등 3개 지역으로 나뉘며, 내년 10월 완공될 예정이다.

평내동 660번지 3천933㎡ 규모로 조성되는 문화광장에는 분수대, 파고라, 벤치 등 휴식공간과 다목적 야외공연장 등이 설치된다. 

평내동 660-11번지 4천026㎡ 면적에는 청년힐링공원을 조성해 사색길과 간이 체육시설 등을 설치할 방침이다.

조 시장은 이어 호평체육문화센터 건너편에 조성될 늘을공원 사업지를 둘러보고 사업 추진 현황 등을 확인했다.

조광한 시장은 "스타트업캠퍼스는 기존 역 주차장 입구를 변경해 청년들이 역 광장에서 안전하게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조성해야 한다"며 "문화광장은 현재처럼 단절된 느낌보다 개방성을 확보하고 바닥분수와 그늘막 등을 설치해 시원하게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남양주=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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