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17사단,지역주민 등과 함께 하는 ‘호국문예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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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17사단,지역주민 등과 함께 하는 ‘호국문예행사’ 개최
  • 최두환 기자
  • 승인 2019.10.10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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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17사단이 9일 지역주민 등과 함께 하는 ‘호국문예행사’를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나라 사랑하는 마음과 안보의식을 북돋기 위해 마련됐다. ‘육군의 모습’을 주제로 시, 수필, 서예, 그림 등의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또 사단 군악대의 마칭 공연, 수색대의 특공무술 시범, 지상작전사령부 의장대의 의장 시범 등을 선보여 관람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육군 최초로 사단급 부대에 전시된 ‘아파치 가디언(AH-64)’에 참석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아울러 K1전차, 차륜형 장갑차(K808), 차량형 위성단말(TS-11) 등 16종의 첨단 전투장비를 선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정승현(인천공항초)군은 "군부대라는 특별한 장소에 가족과 함께 군의 각종 장비를 보고, 타 보기도 하는 체험을 했다"며 "우리 군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부천=최두환 기자 cdh97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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