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석 국회의원, 건설인 축구대회서 ‘선수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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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국회의원, 건설인 축구대회서 ‘선수 격려’
  • 이창호 기자
  • 승인 2019.10.10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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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민·인천남동을) 국회의원은 12일 오전 9시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제9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가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윤 의원은 대회장을 맡았다.

이 대회는 그동안 여러 건설업체와 정부, 지자체 등 참여로 건설인들의 화합과 건설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전국 축제로 발전했다. 올해는 건설산업 관련기업, 공공기관 축구동호인클럽 24개 선수단 1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윤 의원은 "이번 대회가 우리나라 건설산업이 제2의 도약을 다지는 건설인들의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글로벌 트렌드에 발 맞춰 한국 건설산업이 국제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는 각종 제도, 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2020 예산안 편성 당정협의에서 SOC 관련 예산을 대폭 확대하는 등 건설산업에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며 "국가가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 덧붙였다.

이창호 기자 ych23@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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