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흥선청소년의집, 중학생 40여 명과 ‘한글아, 고마워’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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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흥선청소년의집, 중학생 40여 명과 ‘한글아, 고마워’ 캠페인
  • 안유신 기자
  • 승인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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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소년재단은 흥선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9일 행복로에서 중학생 40여 명과 한글사랑 캠페인 ‘한글아, 고마워’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글날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이 한글날의 의미를 알고 그 소중함과 위대함을 일깨우도록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한글날 관련 퀴즈 및 동영상 등을 시청하고, 직접 캠페인 활동 물품을 만들어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시민들에게 한글의 우수성을 알렸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한글이 이렇게 소중하고 위대한 줄 몰랐다"며 "한글의 소중함을 다른 청소년들이 알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진관 관장은 "활동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한글의 소중함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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