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하키, 체전 3년째 종목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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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하키, 체전 3년째 종목 우승
  • 심언규 기자
  • 승인 2019.10.11
  • 15면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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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운 성남 창성중 감독(왼쪽 두 번째)이 10일 전국체전 하키 종목 시상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보이고 있다. <경기도하키협회 제공>

경기도 하키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목우승 3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도 하키는 대회 개회에 앞서 사전 경기로 열린 남녀일반부 성남시청과 평택시청(여)이 일찌감치 금메달을 수확하며 종목우승을 확정했다. 폐회일인 10일 충남 아산시 학선하키경기장에서 열린 남녀고등부 결승에서 성남 이매고와 수원 태장고(여)가 준우승하며 총 금 2개, 은메달 2개로 2천312점을 획득, 인천과 서울을 제치고 종목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도 하키는 98회 대회부터 3연속 종목우승 금자탑을 쌓으며 전국 최강임을 재확인했다. 또한 2011년 92회 대회부터 2015년 96회 대회까지 달성했던 5년 연속 우승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심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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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2019-10-11 09:01:42
이름 정정요청합니다 서성운이 아니고 서상은
선생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