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벽 돌파' 킵초게로 장식된 케냐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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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벽 돌파' 킵초게로 장식된 케냐 신문
  • 연합
  • 승인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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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벽 돌파' 킵초게로 장식된 케냐 신문    (나이로비 AFP=연합뉴스)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13일(현지시간) 신문을 파는 한 남성이 마라톤 '2시간 벽'을 돌파한 케냐 마라토너 엘리우드 킵초게(35)로 표지를 장식한 신문들을 들고 있다. 킵초게는 전날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INEOS 1:59 챌린지' 마라톤 경주에서 1시간59분40.2초를 기록, 인류 사상 최초로 42.195㎞의 마라톤 풀 코스를 2시간 안에 완주했다.
'2시간벽 돌파' 킵초게로 장식된 케냐 신문 (나이로비 AFP=연합뉴스)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13일(현지시간) 신문을 파는 한 남성이 마라톤 '2시간 벽'을 돌파한 케냐 마라토너 엘리우드 킵초게(35)로 표지를 장식한 신문들을 들고 있다. 킵초게는 전날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INEOS 1:59 챌린지' 마라톤 경주에서 1시간59분40.2초를 기록, 인류 사상 최초로 42.195㎞의 마라톤 풀 코스를 2시간 안에 완주했다.
마라톤 '2시간 벽' 깨는 케냐 킵초게    (빈 신화=연합뉴스) 케냐 마라토너 엘리우드 킵초게(35)가 1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서 열린 'INEOS 1:59 챌린지' 마라톤 경주에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그는 1시간59분40.2초를 기록, 인류 사상 최초로 42.195㎞의 마라톤 풀 코스를 2시간 안에 완주했다.
마라톤 '2시간 벽' 깨는 케냐 킵초게 (빈 신화=연합뉴스) 케냐 마라토너 엘리우드 킵초게(35)가 1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서 열린 'INEOS 1:59 챌린지' 마라톤 경주에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그는 1시간59분40.2초를 기록, 인류 사상 최초로 42.195㎞의 마라톤 풀 코스를 2시간 안에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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