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한미령 의원, 독서유공자 표창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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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한미령 의원, 독서유공자 표창장 수상
  • 전정훈 기자
  • 승인 2019.10.15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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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한미령 의원이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독서유공자 표창장(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국민독서문화진흥회(회장 김을호)는 지난 11일 ‘제33회 책의 날’을 맞아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KR컨벤션센터에서 책 읽는 대한민국에 앞장서 온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표창은 국회 정무위원회(위원장 민병두), 서울시의회(의장 신원철), 경기도의회(의장 송한준)에서 후원했다. ㈔국민독서문화진흥회는 세계 책의 날(4월 23일)과 우리나라 책의 날(10월 11일)에 독서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한미령 의원은 평소 독서문화 발전에 커다란 관심을 갖고 도서관의 사회적 가치와 역할에 대해 고민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지식과 정보를 나누는 도서관 본연의 기능을 뛰어넘어 음악회와 영화제를 열고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등 지역 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는 데 일조했다.

양주=전정훈 기자 jjh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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