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 광역풍속단속팀,‘바지 사장’ 세워 사행성 불법 게임장 운영한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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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광역풍속단속팀,‘바지 사장’ 세워 사행성 불법 게임장 운영한 일당 검거
  • 우제성 기자
  • 승인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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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칭 ‘바지 사장’을 내세워 불법 게임장을 운영해 수천만 원의 부당 이익을 챙긴 업주와 바지 사장이 경찰에 체포됐다.

인천경찰청 광역풍속단속팀은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업주 A(41)씨 등 2명을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또 바지 사장 B(37)씨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6월부터 지난달까지 인천시 미추홀구 1곳과 인천시 서구 2곳에 사행성 불법 게임장을 차려 놓고 5천만 원 상당의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지역 내 불법 게임장이 근절될 때까지 강력한 단속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우제성 기자 wj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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