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 진정으로 위한다면 , 주먹질 직전까지는
상태바
여름아 부탁해 , 진정으로 위한다면 , 주먹질 직전까지는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0.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여름아 부탁해 , 진정으로 위해준다면 , 주먹질 직전까지 가

KBS 여름아 부탁해에서 나혜미가 언니의 질병을 알고 분개했다.
KBS 여름아 부탁해에서 나혜미가 언니의 질병을 알고 분개했다.

KBS 여름아 부탁해에서 나혜미가 언니의 질병을 알고 분개했다. 위중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된 나혜미는 이영은에게 질타했다. 시한부 생명과 다름 없다는 소식을 들은 나혜미는 배신감에 떨었다. 나혜미는 시시각각 위기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감지한 이영은의 확고부동한 결심은 요지부동이다. 

누나 이영은에 상처를 받은 서벽준은 통곡을 한다. 이영은은 빈방에서 입틀막한채 눈물을 혼자 울렸다. 가장 못견딜 것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영원한 이별이었다. 금쪽같은 아들인 여름이를 품에서 떠나 보내야 한다는 사실에 통곡 밖에 할 일이 없다. 

이러는 와중에도 처남과 매부는 주점에서 만나 멱살잡이를 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