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2019년 상반기 인천항 고객 애로사항 개선 경진대회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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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2019년 상반기 인천항 고객 애로사항 개선 경진대회 시상식
  • 배종진 기자
  • 승인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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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IPA)는 16일 2019년 상반기 인천항 고객 애로사항 개선 경진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에서  규제개혁을 통해 자유무역지대 내 외국인 투자 제조공장 설립 무산위기 극복 지원’을 제출한 인천본부세관 황윤경 관세서기보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황 관세서기보는 자유무역지대 농림축산물 원재료 ‘제조가공 허용범위’에 대해 수요자 측면을 반영한 실질적 적용기준을 수립함으로써 2019년 인천항만 물류 최대 현안 해결을 지원해 인천항 이용고객의 편의를 크게 개선한 점을 인정받았다.

우수상은  인천항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실험동물 검역절차를 재점검하고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검역절차를 수립해 신속한 검역절차를 제공함으로써 인천항 이용고객의 만족도를 향상시킨 농림축산검역본부 축산물위생검역과 김오영 수의주사보가  차지했다.

내부 개선사례로는 공기업 최초로 건설기계 대여대금 직접지급을 시행해  영세한 건설기계 대여업자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건설사의 안정적 사업여건을 보장하는데 기여한 항만건설팀 박용연 주임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고객 중심 서비스 개선활동 확산을 위해 실시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법·규정·제도개선 ▶시설 및 환경개선 ▶인적서비스 개선 사례를 접수해 역대 최다인 54건(외부 29건, 내부 25건)이 접수됐다.

 배종진 기자 jongj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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