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 민통선 내 멧돼지 100마리 사살 , 살처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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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 민통선 내 멧돼지 100마리 사살 , 살처분 진행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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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아프리카돼지열병 , 민통선 내 멧돼지 100마리 이상 사살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자료사진
아프리카돼지열병 자료사진

16일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신고가 있었으나, 검역본부의 정밀검사결과 음성으로 최종 판정되었다.

현재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현황은 사육돼지에서 4개 시·군 총 14건이고,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2개 시·군 총 7건에서 검출되었다.

발생현황 14건으로 파주 5건, 연천 2건, 김포 2건, 강화 5건이다. 야생멧돼지 검출현황은 7건이다. 연천 3건, 철원 4건 등이다. 

수매 및 살처분 현황을 살펴보면  파주·김포·연천 등 지역에 대한 수매는 신청 농가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수매가 완료되는 농가별로 예방적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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