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운명 앞에서 , 역설적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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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운명 앞에서 , 역설적 상황에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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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여름아 부탁해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운명들 , 역설적인 상황 직면해

KBS 여름아 부탁해에서 주인공들이 큰 양보를 해 눈길을 끌었다.
KBS 여름아 부탁해에서 주인공들이 큰 양보를 해 눈길을 끌었다.

KBS 여름아 부탁해에서 주인공들이 큰 양보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은 등 여주인공들은 물러나는 길을 택한 것이다. 진정으로 좋아하기 때문에 헤어진다는 역설적 말들이 러닝타임을 덮었다. 

놔준다는 의미가 어떤 것인지를 새삼 느끼게 해줬다. 이채영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면서 김사권을 놓아 주기로 결심을 한다. 김사권은 이와 비슷한 시각에 이영은을 놔 주기로 결심을 한다.

그야말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놔주기 결심들이라고 할 수 있다. 원하는대로 해주는 것이 진실이라는 것을 종영을 앞둔 여름아 부탁해는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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