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함께 실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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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함께 실천해요
인천경찰청, 삼산체육관서 홍보 캠페인
  • 김종국 기자
  • 승인 2019.10.21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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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은 지난 19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인천전자랜드와 전주 KCC의 농구경기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전 좌석 안전벨트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인천경찰청은 경기시작 2시간 전부터 출입구에 마련한 행사장에서 ‘공을 넣으면 좋은 일이 생길거양’이라는 내용으로 간이농구대에 골인하면 "매~" 신호음이 울리도록 해 양의 울음소리를 활용한 안전벨트 착용을 홍보했다.

또 안전벨트 문구가 적힌 쿠션을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경기 중에는 안전벨트 마스코트의 시투와 치어리더, 양, 포돌이, 포순이 등이 관객과 함께하는 응원타임을 진행하고, 좌석에 120개의 어깨띠 형태의 안전벨트를 부착해 좌석에 앉은 관람객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행운의 안전벨트 좌석’ 행사를 가졌다.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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