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보건소 위암 등 6가지 국가암검진 사업 실시
상태바
동두천시 보건소 위암 등 6가지 국가암검진 사업 실시
  • 유정훈 기자
  • 승인 2019.10.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두천시 보건소는 동두천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국가암검진 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약 1억 4천여 만원의 예산을 들여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과 올해 추가된 폐암까지 6가지를 실시한다. 

올 추가된 폐암은 30갑 년(하루 1갑씩 30년)이상 담배를 피운 만 54~74세의 장기흡연자를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검진안내문을 받은 대상자는 검진기관에 검진표와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해 저선량 흉부 CT 검사를 받으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조기발견 시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며, "아직 국가 암검진을 받지 않은 시민들은 올해 안에 국가 암검진을 받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동두천=유정훈 기자 nkyoo@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