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전 인천선수단 해단·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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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전 인천선수단 해단·포상
  • 최유탁 기자
  • 승인 2019.10.23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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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애인체육회는 22일 인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인천선수단 해단식 및 포상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박규웅 인천시 건강체육국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이용선 시의원, 주요 내빈과 선수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기 반환, 전적 보고, 봉납식, 종합 및 개인 시상으로 진행됐다.

인천선수단은 이달 15~19일 서울 일원에서 개최된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 46개, 은 43개, 동메달 64개로 9만925.10점을 기록하면서 당초 목표했던 종합 12위보다 향상된 10위를 달성했다. 전력 열세에도 불구하고 휠체어럭비 쿼드부 우승, 골볼 남자부 우승 및 여자부 3위 등 구기종목의 활약과 사이클·볼링·당구 등 개인종목에서 선전했다. 또 3관왕 7명, 2관왕 11명 등을 배출했고 한국신기록도 18개나 수립했다.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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