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 아나테이너 빛나나, 돌직구 토크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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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 아나테이너 빛나나, 돌직구 토크로 매력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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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주시은 아나운서 , 아나테이너 두각을 , 돌직구 토크도 

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 캡처
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 캡처

주시은 아나운서가 눈길을 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주바페 tv를 운영하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직장인 트렌드로 '직장살이'에 관해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SBS 22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영철은 주시운 아나운서에게 “이직 생각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주 아나운서는 “이직을 생각한 적 없다”고 밝혔다.주시은 아나운서는 “매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게 큰 변화다”라는 재치있는 답을 하기도 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다재다능한 편으로 아나테이너적인 요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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