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 화해의 시간을 넘어 , 힘을 합쳐 해결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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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 화해의 시간을 넘어 , 힘을 합쳐 해결책에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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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여름아 부탁해 , 화해의 시간을 갖게돼 , 힘을 합쳐 해결을 

KBS 여름아 부탁해가 종영을 앞두고 있다.
KBS 여름아 부탁해가 종영을 앞두고 있다.

KBS 여름아 부탁해가 종영을 앞두고 있다. 이영은은 병세가 더욱 악화돼 항암치료가 성공을 거두지 못한 상태에 이른다. 

윤선우 가족들은 뒤늦게 이영은을 며느리로 인정한다. 

가장 박해가 심했던 문희경은 여름이와 함께 자고 싶다고 원하지만 거절당한다. 임채원과 잠을 자겠다면서 할머니는 거부한다. 

이채영은 김기리와 이별주를 마시고 대리기사를 부른다. 대리기사로 김예령이 와서 운전을 대행한다. 

여름이는 강석우 집에서 적응을 못해 이한위 집으로 옮겨서 살고 싶다고 한다. 임채원은 아이들 심리를 이야기 하면서 문희경에게 충고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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