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2020시즌 신인 11명 입단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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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2020시즌 신인 11명 입단 계약
  • 최유탁 기자
  • 승인 2019.10.29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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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2020년도 신인선수 11명과 입단계약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SK는 1차 지명한 오원석(야탑고·투수·사진)과 계약금 2억 원, 연봉 2천700만 원(신인선수 공통 연봉)에 입단계약을 체결했다. 좌완 정통파 투수인 오원석은 선발투수로서의 기량을 높게 평가받아 ‘제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발탁된 바 있다. SK는 2차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지명한 전의산(경남고·내야수)과도 계약금 1억3천만 원, 연봉 2천700만 원에 계약했다. 전의산은 스윙 스피드, 장타력 등 홈런 타자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을 지니고 있다.

SK는 12월 7일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 및 부모와 함께 하는 입단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유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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