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7330 ‘달빛 농구리그’ 내달 1일 4개 팀 4강·결승전
상태바
스포츠7330 ‘달빛 농구리그’ 내달 1일 4개 팀 4강·결승전
  • 최유탁 기자
  • 승인 2019.10.29
  • 20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7330’ 달빛리그 정규리그 정상에 오른 파란날개 선수단이 우승컵을 들어 보이고 있다.

‘스포츠7330 달빛 농구 리그’ 정규리그에서 파란날개(6승1패)가 우승했다. 지난 15일 정규리그 중간순위 1~2위 팀이었던 퓨어와 파란날개 간 대결에서는 파란날개 황선규의 높이(8리바운드)와 박성후의 8연속 득점으로 주포 이정덕이 빠진 퓨어를 손쉽게 이기고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27일 부평다목적체육관에서 마지막 경기로 펼쳐진 엠퍼러와 퓨어 경기는 엠퍼러가 오기은(13득점, 11리바운드)과 안경훈(14점, 5도움)의 활약으로 손현민(17득점)이 분전한 퓨어를 잡고 정규리그 2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플레이오프 진출 팀은 1위 파란날개, 2위 엠퍼러, 3위 헝거리보이(광성고 졸업생), 4위 소주친구로 결정됐다. 4개 팀은 11월 1일 오후 9시 국일정공체육관에서 4강전과 결승전을 치른다.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