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미래 이끌 꿈나무 393명 자양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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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미래 이끌 꿈나무 393명 자양분
시·장학재단 초·중·고교생 뽑아 1억7400여만 원 규모 증서 전달
  • 박종대 기자
  • 승인 2019.11.07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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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와 수원사랑장학재단은 6일 시청 대강당에서 ‘2019 하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초·중·고등학생 393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사진>
이번 장학금 규모는 1억7천400여만 원에 이른다.

수원사랑장학재단은 지난 8월 하반기 장학생 선발공고를 하고, 9~10월 심사 과정을 거쳐 장학생을 선발했다. 초등학생 127명, 중학생 128명, 고등학생 138명이다.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지급하는 ‘우수장학금’, 저소득층 가정·장애가 있는 학생을 위한 ‘희망장학금’, 효·선행을 실천한 모범 학생을 위한 ‘효·선행 장학금’ 등 7개 분야로 나눠 지급한다.

하반기 장학금 지급이 완료되면 2006년부터 지금까지 (재)수원사랑장학재단의 장학금을 지원받은 초·중·고·대학생은 7천656명이 된다. 장학금액은 65억4천200만 원에 달한다.

박종대 기자 pjd@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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