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길 대한론볼연맹 초대회장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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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길 대한론볼연맹 초대회장 추대
  • 심언규 기자
  • 승인 2019.11.07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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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론볼연맹은 6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최종길<사진> 씨를 초대회장으로 추대했다. 론볼은 잔디구장에서 공을 굴려 표적구인 ‘잭’에 근접하게 해 점수를 겨룬다.

컬링과 경기 방식이 비슷해 ‘야외 컬링’으로도 불린다. 최 회장은 최 회장은 2019 이탈리아 발텔리나 동계 데플림픽(청각장애올림픽) 한국대표팀 선수단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장애인컬링협회장, 경기도컬링연맹회장을 맡고 있다.

심언규 기자 sim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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