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 작가 고은정 김승현 여자친구 여러 사람들 찾아보는 중... 서로 어떻게 부르나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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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작가 고은정 김승현 여자친구 여러 사람들 찾아보는 중... 서로 어떻게 부르나 봤더니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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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영상캡쳐
포토 : 영상캡쳐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여러 사람들이 김승현 여자친구인 알토란 작가 고은정에 대해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방송을 통해 그녀와의 결혼에 대해 언급이 된 이후 부터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김승현 여자친구 알토란 작가 고은정이 장악을 하고 있는 등 여러 사람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끌어들이고 있다.

구일 아침 일곱 시 오십오 분에 케이비에스에서는 살림하는 남자들이 재방송됐다. 이날 김승현은 케이크를 든 채 부모와 함께 '살림남' 3주년을 자축했다. 이에 김승현 부모는 돌아가며 축사를 전했다. 먼저 김승현의 아버지는 "'살림남'이 대박 날 때까지만 출연하고 싶다"고 했고, 김승현의 어머니는 "이미 프로그램은 대박이 났다. 승현이도 잘 풀려서 결혼하지 않았냐"고 외쳤고, 김승현은 옆에서 뿌듯한 미소를 띠었다.

김승현은 "'살림남'3주년을 맞았다""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저희가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김승현은 지난 1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여자친구인 알토란 작가 고은정과의 결혼 소식을 밝힌 바 있다. 그는 "그 사람은 저를 '선배'라고 부르고 저는 '작가님'이라고 부른다. 공적인 거 사적인 거 잘 구분하면서 만나고 있다"면서 "최근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살림남'를 통해 확인해 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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