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결혼, “내가 세운 시간표대로 인생 흐르지 않아”... 여러 사람들 찾아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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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 결혼, “내가 세운 시간표대로 인생 흐르지 않아”... 여러 사람들 찾아보는 중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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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
포토 : 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이상미 결혼에 대해 여러 사람들이 궁금함을 내비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그녀가 웨딩마치를 울린다는 소식이 보도가 된 것에 비롯됐다고 할 수 있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이상미 결혼이 장악을 하고 있는 등 여러 사람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 눈에 띤다.

십일 일 복수매체에 의하면 이상미가 다음 주 토요일 혼인예식을 치른다. 그녀의 결혼 상대방은 올해 서른일곱인 그녀보다 네 살 나이 어린 직장인이다.

이상미는 지금으로부터 오년 전 이미 결혼을 했으나 이 년 후 파경을 경험한 상처가 있다.

한편, 그녀는 최근 매체 인터뷰에서 계획을 묻는 질문에 어느 순간 내가 세운 시간표대로 인생이 흐르지 않는데, 시간표를 세우느라 너무 많은 강박에 빠져 있다는 걸 깨닫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게 됐다내가 바라는 가치와 목표가 맞는지 확인하면서 ‘N잡러로 꾸준히 걸어가는 게 지금의 유일한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상미는 지난 2005년 엠비씨 대학가요제에서 잘 부탁드립니다를 불러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 후 앨범을 냈고, 리포터 등 다 방면에서 활동을 하며 팬들과 소통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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