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택 의원, 화성시 새솔동역 신설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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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택 의원, 화성시 새솔동역 신설 촉구
  • 조흥복 기자
  • 승인 2019.11.13
  •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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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오진택(민·화성2)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경기도 철도물류항만국에 대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화성시 새솔동역을 신설해 서해선 국제테마파크역과 연결하는 공사를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오 의원은 "새솔동역에 신도시가 형성돼 5만 명의 인구 유입이 예상되고, 향후 국제테마파크가 완성되면 15만 명의 인구가 더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새솔동역을 신설하고 신안산선 한양대역에서 서해선 국제테마파크역까지 연결하는 공사를 원하는 민원이 빗발친다"고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홍지선 철도항만물류국장은 "화성시, 수자원공사와 협의해 보겠다"고 답했다.

 화성=조흥복 기자 hb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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