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 정가람, “나는 진짜 부족한 사람이라는 걸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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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정가람, “나는 진짜 부족한 사람이라는 걸 느낀다”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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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방송 캡처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배우 정가람이 인기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등장하면서 대중들의 시선을 끈다.

앞서 한 인터뷰를 통해 정가람은 연기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인터뷰에서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는데, 연기는 하면 할수록 더 어려운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선배님들과 작품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럴 때마다 저는 진짜 부족한 사람이라는 걸 느낀다. ‘내가 저 나이 될 때까지 연기를 할 수 있을까’ ‘나는 언제 저렇게 연기 잘할 수 있을까’ 매번 그런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가람은 성인이 된 필구로 출연, 훈남의 이미지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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