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대학교, ‘진리’로서의 삶을 살고자 했었던 스물다섯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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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대학교, ‘진리’로서의 삶을 살고자 했었던 스물다섯 청년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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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방송 캡처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故 설리 대학교 생활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방송된 ‘그알’에서는, 설리 보다는 진리로서의 삶을 살고 싶었던 스물다섯 청년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실체가 무엇인지 추적했다.

지난달 14일,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사망했다. 아역 배우로 데뷔해 걸그룹 아이돌을 거쳐 연기자로 성장한 그녀의 안타까운 선택은 사람들에게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겼다. 

2017년도 구글 인물 검색어 1위에 오를 만큼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던 설리. 평소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을 때에도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자유로운 소통을 하며, 스스럼없이 본인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고, 그래서 더욱 주목받던 설리의 마지막은 그렇게 누군가에게는 갑자기 찾아온 듯 보였다. 

한편 이날 설리 대학교 지인들은 그녀의 학교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그들의 말에 따르면 설리는 학교 수업을 들을 때 맨 앞자리에 앉는 등 성실했다는 것. 특히 그녀는 한 학기 내내 수업에 참여했다는 증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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