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발생했나 봤더니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여러 사람들 찾아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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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발생했나 봤더니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여러 사람들 찾아보는 중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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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방송 캡처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에 대해 여러 사람들이 알고 싶어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레이디스코드 팀원인 소정이 교통사고에 대해 방송을 통해 언급을 한 것에 연유한다.

이로인해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가 장악을 하고 있는 등 여러 사람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 눈에 띤다.

레이디스코드(권리세, 이소정, 애슐리, 은비, 주니)는 지난 이천십사 년 구 월 삼 일 오전 한 시 반 쯤 케이비에스2 '열린음악회' 녹화 스케줄을 마친 후 승합차를 타고 서울로 이동하던 중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부근에서 방호벽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당시 교통사고로 팀원 은비가 안타깝게 사망해 이틀 후 장례를 치렀다. 그리고 권리세는 장시간에 걸쳐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의료수술과 치료를 시도했으나 사건이 있던 날로부터 사 일 후 향년 23세로 세상을 떠났다. 

경찰의 조사 결과 당시 레이디스코드 팀원들이 탄 차는 렌터카 업체에서 임시로 받은 차로 알려졌다. 당시 비오는 날씨 속 바퀴가 빠지면서 차량이 몇 차례 회전을 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박아 교통사고를 냈다.

그 후 레이디스코드 팀원들은 이들이 잠들어 있는 추모공원을 매년 방문해 먼저 떠난 멤버들을 추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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