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반수 고민된다면 명문대 진학 가능한 동국대 전산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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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반수 고민된다면 명문대 진학 가능한 동국대 전산원 ‘주목’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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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끝났지만 사실상 지금부터 대학 입시는 다시 시작이다. 당장 수시 논술고사가 시작되었고, 다음 달 수능 성적 발표 이후엔 정시 모집 원서 접수가 기다리고 있다. 이와 함께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지 못하거나 더 높은 대학에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이 학사편입, 일반편입, 재수 등의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준비과정 중 ‘동국대 전산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학생들이 재수나 편입학원보다 전산원을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빠르게 ‘학사편입’을 준비할 수 있어

 학생들이 동국대 전산원을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전산원이 ‘학사편입’을 준비함에 있어 최적화되어있는 기관이기 때문이다. 학사편입은 학사학위를 보유한 사람들만이 응시할 수 있는 편입의 방법으로 일반편입 보다 상위권 경쟁자가 적고 합격정원과 합격률이 높아 명문대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편입방법이다. 전산원 학생들은 평균 2년 내외의 기간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학사학위를 취득 후 학사편입을 준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편입 이후 대학과정에 대한 적응

 일반적으로 편입학원이나 독학을 통해 편입에 성공한 학생들의 경우 일반적으로 대학교 3학년으로 입학기 되기 때문에 합격 이후에도 대학과정에 제대로 적응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일반 학생들이 1,2학년에 배우는 전공지식을 편입생들은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전산원에서는 동일계열일 경우 전공과정 학사학위를 이수하며 편입공부를 함께 하기 때문에 전산원을 통해 편입에 성공할 경우 어렵지 않게 새로운 학교 전공에도 적응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전산원의 큰 장점이다.

 선배들과 교수의 편입 노하우의 공유

 학생들이 전산원을 선호하는 또 다른 이유는 ‘정보의 공유’ 때문이다. 편입시험을 잘 준비하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보’ 이다. 시험의 유형, 합격의 노하우 등의 다양한 Tip들을 알 때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일반적으로 학점은행제 인터넷 강의를 통해 공부하거나 독학으로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깊이 있는 팁들을 알기가 어렵다. 전산원은 이러한 부분에서 수많은 학생을 편입에 성공하게 한 교수진들과 명문대로의 편입에 성공한 선배들의 다양한 팁들을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동국대 전산원 입학처는 “수능, 내신성적에 관계없이 100% 면접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어 학점은행제를 통해 인서울 대학으로 학사편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매년 편입과 진학에 성공한 학생들의 명단을 홈페이지에 공개함으로써 대외적으로는 기관의 신뢰도를 높이고, 내부적으로 재학생들의 학습 동기부여와 면학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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