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인생을 빚는 도자교실’ 수강생들 오늘부터 작품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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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인생을 빚는 도자교실’ 수강생들 오늘부터 작품전시회
  • 신용백 기자
  • 승인 2019.11.22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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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중년들이 흙으로 빚는 인생을 그린 ‘인생을 빚다’전이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이천시 신둔면 예스파크 아폴론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천시 교육청소년과 5060 신중년 교육 프로그램 중 ‘인생을 빚는 도자교실’ 상·하반기 수강생들이 만든 창작 작품과 수강생들을 지도한 최현숙 도예가의 작품들을 볼 수 있다. 5060세대가 살아온 인생에서 느끼고 있는 것들을 흙을 통해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는 22일 오후 5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진행되며, 방문객을 위한 여러 이벤트도 마련됐다.

한편, 5060 신중년 교육 프로그램은 5060세대들의 은퇴 후 제2의 삶을 위한 능력 계발 및 사회 참여를 지원하고자 올해 처음 시작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천시는 올해 진행한 ‘인생을 빚는 도자교실’, ‘아버지 집밥 교실’, ‘브런치 카페 창업교실’을 비롯해 5060세대 시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천=신용백 기자 sy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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