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영심이, 쏠리는 이목…서장이 사랑하는 여인 “나도 순정이 있다”
상태바
‘동백꽃 필 무렵’ 영심이, 쏠리는 이목…서장이 사랑하는 여인 “나도 순정이 있다”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1.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송 캡처
방송 캡처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동백꽃 필 무렵’ 영심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영심이는 서장이 좋아하는 사람으로 황용식(강하늘)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누가 받냐를 놓고 그녀에게 줘야 한다고 말하면서 언급됐다. 

이에 황용식은 서장에게 “박영심씨한테 관심을 가졌었냐”고 말했고 서장은 “나도 순정이 있다”며 부끄러워했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에서 사랑스러운 동백 역을 완벽하게 그려낸 공효진은 “사랑을 너무 많이 받아서 이제 지나다니면 공블리 아니고 동백이라고 알아봐 주시고, 많은 분들이 저를 보면 눈물을 글썽인다”라며 “그게 다 진심으로 받은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오랫동안 마음속 깊이 간직하겠다”는 종영소감을 전했다. 

강하늘은 브라운관 역사상 전무후무한 ‘촌므파탈’ 황용식 역을 맡아 그 매력을 여실히 선보인 바. “이렇게 좋은 작품을 만나 너무 행운이었고, 제 인생에 잊지 못할 6개월이었다”라며 “용식을 얼마만큼 잘 표현했는지 솔직히 자신이 없지만, 거짓말처럼 보이지 않게 노력 많이 했고, 용식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라며 애정이 듬뿍 담긴 소감을 남겼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