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규제지역에 교통 인프라 탄탄 예술공원~삼성산 인접 ‘숲세권’
상태바
비규제지역에 교통 인프라 탄탄 예술공원~삼성산 인접 ‘숲세권’
■ 안양 아르테자이
  • 기호일보
  • 승인 2019.12.03
  • 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S건설은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18-1 일대에 들어서는 ‘아르테자이’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아르테자이’는 안양예술공원 입구 주변 지구 재개발로 들어서는 아파트이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12개 동 총 1천21가구이며,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76㎡ 54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39㎡ 23가구 ▶49㎡ 40가구 ▶59㎡ 340가구 ▶63㎡ 121가구 ▶76㎡ 21가구이다.

지난달 29일 견본주택을 연 이 아파트는 오픈 후 3일 동안 2만9천여 명이 다녀가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청약일정은 12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일이며, 정당계약은 23~26일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아르테자이’가 들어서는 만안구는 비규제지역이어서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상이고 예치금만 충족되면 가구주 및 주택 수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은 없으며, 대출규제도 까다롭지 않다. 전매 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또 ‘아르테자이’는 전 가구 중소형 물량으로 가점제 40%, 추첨제 60%가 적용된다. 2017년 10월 18일(당첨자 발표일 기준) 이후 민영주택의 가점제에 당첨된 사실이 없으면 가점제로 신청할 수 있고, 있으면 추첨제로 청약해야 한다.

‘아르테자이’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강점이다. 단지 뒤편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특히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안양예술공원이 있어 가벼운 산책과 운동은 물론 관악산·삼성산과도 연결돼 등산도 가능하다.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을 이용할 수 있고, 제2경인고속도로 석수나들목과 강남순환고속도로 금천나들목이 가까우며 예술공원로, 경수대로 등을 이용한 단지 진입이 쉽다.

또 단지 앞으로 수원~구로를 잇는 간선급행버스(BRT) 노선(2021년 완공 예정)과 주변 지역으로 월곶~판교선 만안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다.

GS건설은 자이 고유의 디자인과 색채를 활용해 주변 자연환경에 어울리는 쾌적한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아르테자이’는 지난해 공급한 ‘안양씨엘포레자이(1천394가구)’, ‘비산자이아이파크 (2천531가구)’에 이은 세 번째 안양지역 대단지 자이 아파트로, 단지 내 조경 및 녹지시설은 물론 입주민의 편의·안전을 위한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라며 "쾌적한 주거공간에 최고 브랜드 아파트로 고객의 기대가 큰 만큼 만족하실 수 있는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20-4 일대에 있으며,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1833-4125 <안양>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