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시민들 함께 쓰레기 주우며 ‘세계 평화’ 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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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시민들 함께 쓰레기 주우며 ‘세계 평화’ 염원
IPYG 인천지부·자연보호 화랑봉사단 등 구월동 중앙공원서 환경보호활동 펼쳐
  • 김유리 기자
  • 승인 2019.12.03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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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와 자연보호정신이 하나로 뭉쳤다.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인천지부와 (사)한국자연보호 화랑봉사단 인천연합회 등은 최근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중앙공원에서 환경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일 밝혔다.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이 주관한 ‘인천사랑 1+1 자연보호’라는 주제로 열린 봉사활동은 20명의 청년들 및 시민들이 자원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인천 중앙공원 내 분수광장, 공연장 등 산책로 및 관광지 주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PYG 신예진 회원은 "청년들과 함께 봉사활동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의 환경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봉사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청년평화그룹은 국제 평화 NGO 단체인 HWPL의 산하단체로써 HWPL의 평화운동에 발맞춰 청년 중심 평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특히 IPYG 인천지부는 ‘인천사랑 1+1 자연보호’, ‘자연보호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을 5회째 진행해 오고 있다. 김유리 기자 k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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