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한국사'로 겨울방학 동안 초등한국사 맞춤 학습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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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한국사'로 겨울방학 동안 초등한국사 맞춤 학습 필요해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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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수능에서 필수 과목인 한국사, 초등학교에서 5학년부터 역사 과목을 본격적으로 다루지만 초등 3학년 1학기부터 역사에 관한 내용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한다. 즉 전 학년에 걸쳐 역사적 지역, 문화재, 인물 등이 사회 과목에 등장하게 되는데, 이 시기에 맞춘 학습이 필요하다. 

한국사는 초등 과정에서 배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중∙고등학교에서도 같은 내용을 심화 학습하고, 수능에서 문∙이과 모두 필수적으로 응시해야 하는 과목이다. 따라서 처음 학습을 시작할 때 기초를 잘 다져야 한다. 

특히 한국사는 낯선 용어와 방대한 학습량으로 많은 학생들이 어려운 과목으로 생각한다. 따라서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로운 이야기와 쉬운 설명으로 한국사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장원교육 학습지 '장원 한국사'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학습자 수준에 맞춰 내신은 물론 수능,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장원 한국사는 1단계 우리 인물, 2단계 우리 역사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고, 장원교육만의 키워드 맥락 학습법이 적용돼 한국사 전체 흐름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1단계 '우리 인물'은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189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한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과정이다. 인물의 업적과 관련된 이야기를 재미있는 학습만화와 키워드로 제시해 방대한 학습량을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2단계 '우리 역사'는 192개의 용어와 96개의 주제로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학습하는 과정이다. 용어와 맥락(주제)의 심화 반복을 통해 주요 맥락을 완전히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키워드 맥락 학습법은 인물과 용어, 사건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더불어 학습만화, 인포그래픽, 마인드맵 등 이미지를 다양하게 활용해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재미있는 활동형 문제와 자료 해석 문제를 수록해 역사적 사고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수능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초급 및 중급)의 문제 유형 대비도 가능하다.

본 교재와 함께 과정별로 인물카드, 내신 자료집, 연표 브로마이드 등 부교재가 추가로 제공된다. 학습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장원교육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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