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분당본부, 제14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사회부총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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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분당본부, 제14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사회부총리상’
  • 이강철 기자
  • 승인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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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주) 분당발전본부는 최근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시상에서 사회부총리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한 동반자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분당발전본부는 올해 사회공헌활동으로 ▶안전문화 정착 ▶에너지 공기업 특화된 에너지 복지향상 ▶4차산업 미래인재 육성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이웃사랑 ▶지역사회 밀착형 등 5가지의 테마로 체계적으로 분류해 진행해왔다.

주민과 수혜자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활동으로 사회공헌의 내실화를 구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분당발전본부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발굴할 것"이라며 "지역사회 발전의 중심이 돼 사회적 가치창출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분당발전본부는 사회공헌활동 분야에서 2017년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2018년 사회부총리상 및 행정안전부 장관상, 2019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성남=이강철 기자 iprokc@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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