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노인에게 ‘맛있는 밥상차리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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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노인에게 ‘맛있는 밥상차리기’ 행사 개최
  • 박청교 기자
  • 승인 2019.12.06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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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생활 형편이 어려운 홀몸노인 가구를 찾아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는 ‘맛있는 밥상 차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손수 만든 반찬을 들고 홀몸노인 4가구를 방문해 밥상을 차려 주며 온정을 전했다. 또 노인들의 말벗이 돼 안부를 묻고, 겨울철 건강관리 예방법 등을 알려 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청운·권호선 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홀몸어르신에게 맛있는 밥상 차리기 행사를 열게 돼 뿌듯하다"며 "어르신들에게 작은 행복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어 큰 보람이며, 지속적으로 온정을 베푸는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박청교 기자 pc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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