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백년가게’ 10곳 추가 선정… 도소매업 ‘6곳’ 비중 크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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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백년가게’ 10곳 추가 선정… 도소매업 ‘6곳’ 비중 크게 늘어
  • 김재학 기자
  • 승인 2019.12.06
  •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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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5일 경기도내 업체 10곳이 소상인의 성공모델 ‘백년가게’에 추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백년가게는 전국 79개 업체로 이 중 도내 업체는 ▶백제장(광주·업력 53년) ▶홍능갈비(고양·36년) ▶털보아구탕(안산·36년) ▶영빈루(평택·35년) ▶갑오상회(의정부·32년) ▶영광종묘농약사(고양·34년) ▶양곡종묘농약사(김포·37년) ▶엘지슈퍼(부천·32년) ▶수덕신발(의정부·39년) ▶풍년지물포(화성·39년) 등 10곳이다.

업종별로 음식점 56곳, 도소매업 23곳으로 도소매업체의 비중이 늘어났다. 도 선정업체도 음식점업 4곳, 도소매업 6곳이다. 이전까지 도소매업체는 3곳에 불과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를 포함해 도내 백년가게는 모두 28곳으로 서울(29곳)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현재까지 선정된 백년가게는 전국 288개다.

김재학 기자 kj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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